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강형욱 행동교정전문가가 약 1년 만에 복귀한 주된 이유는 그가 휘말렸던 '갑질 논란' 중 직원 메신저 무단 열람 혐의에 대해 경찰 조사 결과 지난 2월경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기 때문입니다. 그의 복귀는 반려견 행동 전문가로서의 전문성 외에, 주요 혐의에 대한 법적 부담이 해소된 점이 영향을 미쳤으며, 방송사 측에서도 반려견 솔루션 프로그램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그를 다시 기용하게 된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