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휴전조건이라니 말이 안됩니다. 쉽게 말하면 친구를 패서 돈뺏어놓고 '이거 나 주면 이제 그만때릴께' 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아주 도둑놈심보입니다. 우크라이나네서 그걸 받아들인다면 더이상의 희생을 막기위해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거지, 그 조건에 동의하기 때문이 아닐겁니다. 아마 순순히 수락하지도 않을 것 샅지만요. 러시아입장에선 그게 원래 자기네 땅이었고 다시 되찾아온거라고 생각한다고 하던데,,역시 공산당은 상종을 하지 말아야 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