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가 생성되었고 수포가 밀리면서 진피층이 드러난 상태이므로 심재성 2도 화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화상은 초기 조치가 중요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감염이나 반흔이 남을 수 있어 자가로 치료하는 것은 무리가 있으므로 피부과나 화상 관련 외과 내원하여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심하게 깊게 화상이 생긴 것은 아니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2도 표재성 화상으로 보이는데, 관련하여서는 혼자서 관리를 하고 회복을 하는 것보다는 병원에 다니면서 상처 관리를 잘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흉터가 남는 것을 피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빠른 회복 및 흉터 최소화 등을 위해서는 병원에 다니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