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지금보다 더 약세를 보이기는 쉽지 않다고 보입니다. 그동안 시장을 주도한건 기관들이였으며 하반기 이후에도 비트코인약세를 주도한것도 기관들이었습니다.
우선 비트코인의 약세가 이뤄났던것은 기관들이 상반기 실물금과 같은 위치로서 즉 대체불가능한 자산 몰수불가능한 자산으로서의 포지션을 보고 기관들의 강력한 유입과 현물 ETF의 수십조원이 들어오며 강세를 보였지만 하반기에는 이런 지위가 소멸되었고 오히려 위험자산으로 취급하고 하반기의 AI버블논란과 거기다가 연준의 양적긴축과 미정부의 셧다운 우려로 초단기 유동성이 급격히 부족해지며 미국내에서 단기유동성이 부족해지면서 비트코인이 크게 약세를 보였던 결과로 이어진것입니다.
다만 이런 우려는 이제는 모두 시장에서 다 반영된 상황이며 이제는 셧다운 해제와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와 물가에 대한 흐름에 대한 시각이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기관들의 강력한 매물이 어느정도 끝이났고 거기다가 이번에 오랜기간 보유했던 상당수의 고래매물이 소화되면서 시장의 수급이 충분히 소화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런측면에서 지금부터는 기간조정이후 내년도에는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스탠스와 시장금리 안정화 거기다가 스테이블코인의 본격화로 인한 유동성효과가 반영되면서 다시금 시장 랠리를 보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