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고민만 하루에 수십번.. 어떻게 버티죠...?
처음 입사했을땐 일하는게 즐겁고 새로운걸 배우는과정이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일년반정도 시간이흘렀고, 지금 제일 빡세게 굴려지고 있는거같고 일안해서 찍힌사람은 오히려 꿀빨며 일하는 모습을 보니 그냥 제가 호구인거 같아서 현타오고 지칩니다..
몇몇은 화장실 갈틈도없이 바쁘게 일하는게 몇몇은 끼리끼리모여서 수다떠는 모습을 볼때마다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나고 그런일로 자꾸 스트레스 받는 제자신도 너무 짜증이나요ㅠ
상사에게 이야기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늘 똑같고, 변하는건 없는 이곳을 어떻게하면 다시 예전처럼 즐겁게 다닐수 있을까요... ? 그냥 제 마음가짐 문제일까요.....?
만약 여기가 질려서 다른곳으로 가게되더라도 결국엔 비슷한 고민을 하게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