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는 자연스런 생리현상입니다. 부부간에 방구 트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결혼한지 6개월 정도이면 자연스럽게 트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지독한 스컹크가 아니라면요. 몇년동안 어떻게 참고 삽니까? 부부간에 그 정도도 이해를 못할까요. 6개월만 되어도 서로간에 허물은 없어집니다.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통 결혼 후 1-2년 정도 지나면 서로 편하게 방귀를 트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정말 사람마다 달라요. 어떤 부부는 연애 때부터 트기도 하고, 어떤 부부는 10년이 지나도 안 트기도 해요. 아이가 생기면 더 빨리 편해지는 편이에요. 그래도 서로 배려하면서 트는 게 좋겠죠. 방귀는 자연스러운 거니까 너무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요.
서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일찍 받아들이는 커플은 결혼 초반, 심지어 연애 중에도 방귀를 터는 경우가 많습니다. 느린 경우엔 상대방의 반응이나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가는 커플은 몇년이 지나도 방귀를 조심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보면 보통 결혼 1~2년 차에 방귀를 트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