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가면서 인간관계가 어려워졌습니다 나이먹어가면서 자연스러운건가요?

30대인데요 어릴 적엔 사람 만나면서 에너지를 얻는 유형이었습니다 점점 사람들 만나고 오면 에너지를 쏟고 온듯이 지칩니다. 더군다나 결혼한 친구들도 많아져 자연스레 연락도 뜸해지긴 합니다. 피곤하다고 아무도 안만날 수는 없고 어렵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이가 먹어가면서 본인환경 및 체력적으로 무리도 있고요 스트레스로 인해 방해받지 않는 개인시간은 가지려고 합니다. 차후 조금씩이라도 지인분들과 연락 및 만남은 가지세요 후회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나이 먹다 보면 인간관계하기가 많이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친구들도 보통 결혼을 해서 더 이상 잘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혼자 일 가능성이 솔직히 많이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오히려 20대 이럴 때보다 나이를 더 먹으면 먹을수록 인간관계가 더욱더 힘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철이 들었는지 인간관계를 할 때마다 더 힘들다고 느끼는 거는 다 똑같은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 인간관계는 어려워집니다.그래서 나이를 먹으면 친구들도 하나둘씩 떨어져나가구요.나중에는 거의 친구가 없어집니다.3명정도만 있으면 될것같습니다.

  • 대부분 30대가 되면 그런 듯 합니다

    그 나이 쯤 되면 친구가 전부는

    아니란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다보니

    더 그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경우는 매우 자연스러운 상황입니다.

    즉, 사람은 나이가 먹을 수록 점점 가깝던 사람들과 멀어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