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일차적으로 규제 지역 확장은 정부의 현 부동산 관련 정책이 집값 안정화에 포커스를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집 값이 오를만한 지역에 대해 부동산 거래에 대해 조금더 엄격한 조항을 적용하기 위함입니다.
정부 입장에서는 집값을 내리겠다, 안정화 시키겠다 등의 확실한 메세지를 전달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값은 계속 오르는 현 상황에서 그나마 브레이크를 걸기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보입니다.
정부의 정책과는 반대로,
사실 실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서울, 및 규제로 묶여있는 다수의 지역에 집을 매매 하고 싶어도
대출 한도 금액 하락 등의 사유로 더 많은 현금이 필요해지게 되어버려서,
집을 구매하기가 더 힘들어져버렸죠.
규제지역의 집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현금을 절반 이상 들고 있어야합니다.
다주택자들은 취등록세 중과세하고, 보유세 증세 하여 집을 팔 수 밖에 없게 만들고요.
그런데 그렇게 다주택자들이 집을 내놔도, 살 수가 없습니다.
왜? 현금이 모자라서요....
그럼 그 알짜 집들은? 외국인들이 사거나.. 현금부자들이 삽니다.
자잘하게 말이 많아졌지만, 목적은 집값 안정입니다.
결과는 현재 그렇지 않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