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학생 교복은 무릎위 몇센치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번에 중학교입학하는 딸을 두고 있습니다.

교복이 왔는데, 무릎 바로 위 10센치 미만입니다. 그래서 너무 좋은데,

딸은 너무 길다고 불평불만입니다.

시내에 가보면 치마인지, 걸치는건지 모를 길이의 치마들이 많아서 내새끼들이 저런옷을 입으면 어쩔까 불안불안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여학생의 교복에 적정치마길이는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학교가 바로 옆이라 여학생들을 보면 치마 무릎위5cm

    못봤습니다 15cm 되어보이던데요 그리고 교복입은

    아이들보다 체육복 입은 애들이 거의다 입니다 남자애들도

    여자애들도 온통 체육복이 많아요 교복이 불편한가봐요

    채택 보상으로 7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치마의 길이는 딱 무릎 정도까지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무릎을 가릴 정도로 말고 무릎이 드러날 정도야. 그것보다 더 짧아지면 너무 신체가 많이 드러나서 의자에 앉을 때 불편할 수도 있고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너무 길면은 뭔가 별로고요? 그니까 무릎까지 드러나는 게 딱 그 미관상으로도 실용성적으로도 다 좋은 것 같은데요

  • 기본적으로 무릎이 5cm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더 짧게 돼 버리면 너무 공부하는데 방해도 되고 집중도 안 되는 거 같아요

  • 무릅정도 길이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이상길면 불편할꺼 같고

    무릅보다 위라면 좀 선정적이기도 하고

    짧아서 활동하기에도 불편할것으로 생각되거든요

    다만 아이들이 많이 접어서 입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