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커피를 먹으면 정말 카페인 성분이 없나요?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십니다. 그런데 정말 디카페인 커피를 카페인이 없는 건가요?? 무알콜 맥주도 실제로는 알코 함량이 소량 있다고 들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남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카페인을 97~99% 정도 제거하지만, 완전히 없지는 않기 때문에 예민한 분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알콜 맥주도 0.00%로 표시되어 있어도 0.05% 이하의 알코올이 포함된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 디카페인이라고 완전히 카페인이 ‘0’인 건 아니에요.

    보통 생두에서 카페인을 97~99% 정도 제거하는 거라, 아주 소량은 남아있어요.

    그래서 카페인에 진짜 예민한 분이라면 디카페인도 밤엔 피하는 게 좋아요.

    무알콜 맥주도 마찬가지예요.

    ‘0.00%’라고 써있어도 실제론 0.05% 이하 정도로 아주 미세하게 들어있을 수 있거든요.

    결론적으로, ‘없다’보단 ‘거의 없다’ 수준이라고 보면 딱 맞아요ㅎㅎ

  • 디카페인 커피는 카페인을 거의 제거한 커피이지 완전히 없는 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원두의 97-99% 정도 카페인을 제거하며 한잔 기준으로 약 2-5mg 정도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 커피(약 70-100mg)보다 훨씬 적지만 카페인에 극도로 민감한 사람은 소량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완전히 카페인이 없는건 아닙니다

    무알콜맥주와 마찬가지로 디카페인도 90%이상 카페인이 제거가 되어 생산되는 제품이지 180ml 기준 0~7mg까지 카페인이 들어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