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엄마가 하는 사과가 진심이 아니라는데 너무상처에요
예전에 엄마랑 심하게 싸우다가 엄마가 했던말인데 지금까지 너한테 했던 사과들은 진심이 아니고 그냥 빨리 넘어가려고 했던말이라고 했어요 엄마가 사과하던 상황은 상처주는말과 행동 등 정말 진심으로 사과했어야 했을 상황인데 그게 진심이 아니였다고 하니까 너무 충격이였고 지금은 잘지내는데 가끔 또 사과할 상황이 생기잖아요 근데 자꾸 그때 엄마가 했던말이 생각나면서 기분이 안풀리고 혼자서 저 사과가 진심이 아닐거라는 생각만 떠오르고 더 화나고 우울하고 저게 오래된일 인데도 그당시 좀 크게 상처받아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요 전 진짜 사람들이 하는 말 하나하나 쉽게 상처받고 정말 오래 기억하고 있어서 기분 나쁜말이 평소에 자꾸 떠오르고 떠오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엄마가 지금 저한테 사과하면 옛날에 저한테 그 말을 했던 엄마가 너무 미워요 그 말때문에 아직까지도 힘들고 스트레스받는데 꼭 그 말을 했었어야 됐던건지 엄마뿐만아니라 누가 나한테 사과를 해도 떠오를것같고 이 기억이 잊혀지지않고 반평생 기억에 남을것같아요 이 성격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엄마가 저에게 사과하는 상황이 왔을때 뭘 해야할까요? 그냥 너무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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