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억울한 일을 당했어요

길거리 간식 사 먹으려 했는데

제가 와서 주문을 해도 들은 척도 안 하고

계좌이체 번호도 제대로 안 써놓고

송금도 안 되니 퉁명스럽게 음식을 사지 말라고까지

하는 인간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할머니인거 같은데 나이를 어디로 먹은건지

어려보인다고 사람 차별하고

저를 사람 취급도 안 하더라구요

제 말투가 이상하지도 않았고 존댓말 썼어요

화가 너무 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저도 그럴때 화가나고 그렇지만서도 따로 신고하거나 그러지는않고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곤합니다 어차피 그런사람들은 알아서 도태될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잘웃는관수리1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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