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양이 품종중에서 가장 활발한 종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고양이 품종들 중에서 가장 성격이 활발하고 산책도 가능한 고양이 품종이 궁금합니다. 강아지 대신에 고양이로 키워 보려는데 어떤게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활발한 고양이라면 아비시니안, 샴고양이, 벵갈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냥바냥이기 때문에 특별히 산책이 가능한 고양이가 어떤 종이다 말할 수 없습니다. 고양이를 산책시키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양이도 산책을 하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좋긴하나 고양이는 생활하는 지역을 잘 벗어나지 않는 영역동물이고, 개처럼 훈련이 되지 않는다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거나 다른 고양이나 동물이 침범하면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대로 행동하는 동물입니다. 산책을 잘 따라가다가도 돌발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하네스 같은 것을 착용해도 유연해서 그런지 잘 풀고 갑니다. 반려묘가 돌발행동 없이 산책을 잘 따라다닌다면 축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를 산책시키려면 각종 세균 감염에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고양이는 전염병에 취약한 동물입니다. 산책 중에 다른 고양이의 영역에 침범해서 싸우거나 주변 날카로운 것에 상처가 생기면 세균이나 전염병에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책냥이는 개처럼 주기적으로 예방접종을 해야 됩니다. 앞서 영역 동물이라 얘기한 것 같이 고양이는 안정적인 영역에서 지내고 싶어하고, 자신의 영역이 넓어지면 다른 개체의 침범을 경계하여 항상 감시하는 성향도 있습니다. 산책을 시작하게 되면 그 영역을 항상 돌아다녀야 합니다. 피곤해도 산책을 거를 수 없습니다. 고양이에게는 중요한 활동이 되어버립니다.
집에서만 키우면 신체활동이 적어서 비만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공간이 좁다 느끼며 스크레스를 받을 수 있어서 산책을 해야 된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신체활동을 집사가 얼마나 잘 놀아주냐에 따라서 달라지고, 스스로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상황을 보며 판단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산책이 필수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고양이와 산책을 하시고 싶다면 많은 정보를 습득하시고, 돌발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두십시오. 고양이가 산책을 좋아해 주지 않는다면 강제로 하시진 마십시오. 하네스 착용에도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아비시니안 (Abyssinian)활동성: 매우 활발하고, 주변을 탐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징: 높은 지능과 뛰어난 운동 능력을 가지고 있어 집안 곳곳을 오르고 뛰어다닙니다. 사람과 잘 어울리고 상호작용을 즐기며 산책 훈련도 가능합니다.
성격: 호기심이 많고, 다른 동물 및 사람들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