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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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를 위해 편리함<배달, 일회용>을 포기할 수 있는 경계선은 어디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개인의 실생활 필수적 건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약간의 불편함과 추가 비용을 감수할 수 있는

수준까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서는 건강이나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불편과 비용을 감수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경계선이라고 봅니다.

    다만 개인마다 여건이 달라서, “무리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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