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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한강 간다고 하거나, 한강 물 온도가 몇 도냐고 묻는 게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한강과 그 다리는 왜 자살의 대명사 같은 장소가 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한강의 경우에는 깊이도 깊이지만 높이도 높고 실제로 빠지면 생존할수있는 경우가 적기때문에 그런 얘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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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주로 높은건물은 통제도있으니 한강이 높은것도있지만 쉽게 통행도되고 쉽게 다리위에도 오를수있기때문이 아닌가싶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한강을 많이 가는 이유가 한강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빠지면 누가 구하러 오더라도 그 전에 거의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물살도 엄청나게 빠르고 수심도 깊기 때문에 한 번 빠지면 수색 작업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그런 것들이 걸리기 때문에 한 번 빠지면 거의 죽는다고 보면 됩니다
삐닥한파리23
서울에 사람이 많고 한강에 생각보다 물살도 빠르고 깊고 넓고 또 다리들이 높다보니 거기에서 자살하시는 분들이 생기게 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