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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부모님과 좀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데
부모님이 나이가 들어 노화로 인해 보청기를 햇는데도
전화를 해도 잘 듣지 못하고 대화도 월활하게 되지 못하다 보니 점점 통화량이 줄어듭니다
이렇게 되는데 내가 잘못한건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부모님 노화는 참 마음이 안타까워요. 통화 내용이 잘 안되더라도 계속해서 안부 여쭙고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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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부자찐^^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그래도 통화는 자주 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부모님만 나이가 드는게 아니고 나도 들고 있다는걸 잊지 마세요
세월은 금방지나가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요
내자식이 나처럼 한면 어떻까 생각을 하신다면 부모님께
더 자주 전화드리고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게 될거예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자주 찾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잘 안들리시더라도 안부전화는 자주하시길 바래요. 나중에 후회하세요.
청순한아귀
안녕하세요. 꽃다운저어새231입니다.
이건 어쩔수가 없는 부분이네요.
일반 통화보다는 영상통화는 어떠실까요?
스피커폰이라 소리는 좀 더 크게나올테고
얼굴도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