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의 제약 없이 체험이나 감상 등을 붓가는 대로 적은 산문 형식의 글을 수필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피천득작가가 유명하죠. 그런데 기원에 대해서는 아직도 설왕설래하는 것 같아요. <수상록>이 수필의 원조가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수필의 기원에 대해서는 이설이 많으며 프랑스의 몽테뉴의 수상록을 수필의 원조로 보는 것이 통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