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격이 급한 사람들, 또 말이 많은 사람들 조급함과 선택의 기로 속에서 작성자님이 힘들 수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저도 솔직히 저랑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왜 저런지도 의문이고, 특히 어떤 업무나 팀워크를 같이 한다면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렇지만 직면한 현실이기 때문에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냥 세상에는 별 사람들이 다 있다고 생각하고, 이해하고 또 잘못된 점은 서로 어느정도 접점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젤 필요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