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공적 보험은 보험금을 납입하고 있으시기 때문에 당연히 존재하지 않고
사보험은 여러 보험사에서 만들어 판매 되고 있으니 검색 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하는 특정 상품을 소개 할 수 없는 내부규정이 있으니까요.
북유럽 몇몇 국가에는 공적인 동물보험이 존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신 dog tax라고 하여 매월 일정 금액을 세금으로 납입해야 하고 사적 의료보험 가입이 강제되고 있습니다.
공짜란 세상에 없다는것이겠지요.
또한 그런 나라들에서는 동물사육이 신고제(대한민국은 신고제입니다.)가 아닌 허가제에 해당하여
보호자의 재정상태와 정신상태, 동물관련 교육이수 여부 등 여러 기준을 가지고 사람에 따라 반려견 사육을 불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