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바다매93입니다. 다이소에서 그림책 그리는거 있어요. 우리딸은 그거 하나면 1시간은 그립니다. 또는 색종이접기를 같이해도 좋아합니다.요잠 너튜브에 동물 접기로 검색해서 접다보면 또 1시간 갑니다. 외부활동이 되시면 가까운 놀이터에 가시면 1시간은 그냥 혼자 놉니다. 같이 요리하는것도 좋아해요. 유부초밥이나 주먹밥 만들기하면 자기가 만들고 먹으면서 또 1시간 갑니다. 아이들 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정말 사랑해야 가능해요
안녕하세요. 근면한다람쥐207입니다. 5살아기를 4시간동안 보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니죠.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활달하고 에너지가 넘치기 때문에 만약 집안에만 있어야할 상황이라면 아이가 무엇을 하는지 유심히 관찰하고 아기의 행동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맞춰주시면 됩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으론 가능하다면 아이와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저의 조카의 경우엔 과자같은 먹을것들을 좋아해서 항상 유아용 과자나 솜사탕을 사주곤 했습니다.항상곁에서 손을 잡고 놀이터에서 작은 그네나 미끄럼틀을 태워주면 좋아해서 놀러간뒤 샤워를 시키고나면 아이가 먼저 지쳐서 잠을 잡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