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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줍은닭153

수줍은닭153

짝사랑 하는 분이 있는데 인스스로 뭘 올렸는데

짝사랑 하는 분이 있는데 인스스에 자기집 창문을 찍고 " 어렵다" 하면서 뭘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답장으로 " 뭐 힘든일 있으세요?" 라고 답장을 보내면 좀 너무 오지랖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그 짝사랑하는 분과 어느정도 친분이 있다면 위로할겸 그 정도 말할수 있는것 같은데요 현재 어색한 사이면 간단한 인사정도가 좋지 않을까요

  • 상대가 나를 알고 조금 친분이 있으시면 답글해도 무방하겠지요. 사소한 말에 글에 오해를 부르면 서로가 난감하니까요! 때로는 다른사람의 관심과 염려나 격려가 힘이 되기도 하답니다~~

  • 일단 댓글을 달 수 있는정도의 친분이라면 오지랖 아니고

    그게 아니면 에바겠죠.

    얼마나 친분이 있느냐에 따라서 댓글에 대한 반응이 틀려질거에요.

  • 상대가 아직 당신의 감정을 모르고 있어 주저하는군요. 님의 글처럼 용기를 내어 간단한 관심을 보이세요. 상대가 어떤 반응이던 보이면 그 다음에 말을 이어가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화이팅!

  • 네 그렇게 질문하는거 너무 일차원적인 질문인것같아 오지랖은 아니지만 별루네요

    그냥 힘내라는 응원의 메세지가 더 좋을수도있겠네요

  • 사람마다 표현방법은 다르고 또 어떻게 받아 들이는것도 다르잖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분의 답장에 작성자님이 이야기 한대로 답장을 달아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그 사람이 작성자님을 인지를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죠

  • 짝사랑하는 사람을 그 사람은 나를 얼마나 알고 있느냐,

    나의 짝사랑하는 마음을 알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의 마음을 아무것도 모른다면, 그렇게 구태어 인스타에 답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친밀감이 잇는 사이라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 아니요 오지랖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렵다" 글에 힘든 일 있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는 것으로 상대가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식으로 접근을 하지 않으면 짝사랑 하는 감정을 마음 속으로만 담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 감정은 어떤 식으로든지 표현을 해야 상대가 어느정도 알 수 있습니다.

  • 대화도 많이 해보고 친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보내도 상관없을거같습니다.

    하지만 인사정도만 나누는 친분이라면 안보내는게 좋을거같아요

  • 그 분이랑 현재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보내지 마세요.. 그런 식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친해진 후에 뭐라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친밀도나 관심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근데 그런걸 떠나서 맘에 있으면 들이대셔야죠.

    인스타보고 그렇게 물어보시는것보단

    간접적으로 미세먼지 심한데 컨디션어떠시냐 잘지내시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게 나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