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 하는 분이 있는데 인스스로 뭘 올렸는데
짝사랑 하는 분이 있는데 인스스에 자기집 창문을 찍고 " 어렵다" 하면서 뭘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답장으로 " 뭐 힘든일 있으세요?" 라고 답장을 보내면 좀 너무 오지랖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가 나를 알고 조금 친분이 있으시면 답글해도 무방하겠지요. 사소한 말에 글에 오해를 부르면 서로가 난감하니까요! 때로는 다른사람의 관심과 염려나 격려가 힘이 되기도 하답니다~~
상대가 아직 당신의 감정을 모르고 있어 주저하는군요. 님의 글처럼 용기를 내어 간단한 관심을 보이세요. 상대가 어떤 반응이던 보이면 그 다음에 말을 이어가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화이팅!
사람마다 표현방법은 다르고 또 어떻게 받아 들이는것도 다르잖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분의 답장에 작성자님이 이야기 한대로 답장을 달아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그 사람이 작성자님을 인지를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죠
짝사랑하는 사람을 그 사람은 나를 얼마나 알고 있느냐,
나의 짝사랑하는 마음을 알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 사람이 나의 마음을 아무것도 모른다면, 그렇게 구태어 인스타에 답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친밀감이 잇는 사이라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아니요 오지랖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렵다" 글에 힘든 일 있냐고 물어보는 것은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물어보는 것으로 상대가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식으로 접근을 하지 않으면 짝사랑 하는 감정을 마음 속으로만 담고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 감정은 어떤 식으로든지 표현을 해야 상대가 어느정도 알 수 있습니다.
친밀도나 관심도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근데 그런걸 떠나서 맘에 있으면 들이대셔야죠.
인스타보고 그렇게 물어보시는것보단
간접적으로 미세먼지 심한데 컨디션어떠시냐 잘지내시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는게 나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