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뉴스가 많이 나오는데요?

부산광역시 기준 고유가 지원금이 얼마나 될까요? 누스민 봐서는 확인이 어려워서여 차량이 있는 경우에만 지원금을 주는가요? 아니면 국민을 대상으로 다 주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유가 지원금은 전국 공통이 아니라 지자체별로 대상과 금액이 달라 부산도 별도 공고 기준에 따라 지급 여부와 조건이 결정되며, 일반적으로는 전 국민이 아니라 저소득층이나 특정 업종·차량 보유자 등 제한된 대상에게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정확한 기준은 부산시청 공지나 주민센터 안내에서 확인해야 하며, 최근 정책은 보편 지급보다는 선별 지원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이번에 나오는 고유가 지원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고유가 지원금은 소득 기준으로

    하위 70퍼센트에 해당되는 가정들에게 최소 10만원, 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이 나가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추가경졍예산안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소득 70% 이하 가구의 구성원입니다. 부산광역시는 비수도권에 해당하여 기본 지원금이 수도권보다 높은 15만 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의 경우 추가 지원이 더해져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이 없더라도 소득 기준만 충족한다면 부산 시민 누구나 신청하여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지급 방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지역 화폐인 동백전이나 바우처 형태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차량 소유자를 위한 별도 혜택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해 주는 K-패스의 환급률이 한시적으로 30%까지 상향됩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핀셋 지원 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