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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쏙독새121
수비수가 순간적으로 골라인 밖으로 나갔다가 바로 경기장 안으로 들어오면서 슈팅을 막는 상황이 있습니다.
이 경우 심판은 해당 선수를 여전히 경기장 안에 있는 것으로 간주하나요?
또 이런 상황이 오프사이드 판정이나 반칙 여부 판단에 어떤 기준으로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의하루
공이 골라인을 벗어나면(아웃) 즉시 경기 중단이 원칙이며, 주심은 ‘아웃’으로 판정합니다.만약 판독 시스템 이 작동하지 않아 ‘아웃’ 판정이 확정되지 않으면, 주심은 리플레이를 선언해 직전 상황을 재개합니다.
오프사이드 여부는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간 시점의 선수 위치와 관련이 크지 않으므로, 골라인 밖 공을 막았더라도 오프사이드 판단은 별도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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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축구 규칙에서는 수비수가 순간적으로 골라인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공을 막아도 기본적으로 경기 상황에 계속 참여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국제 규정인 피파룰에 따르면 수비수의 의도치 않게 라인 밖으로 나간 경우 다음 경기 중단때까지 골라인 위에 있는 것처럼 판단합니다. 따라서 그 선수가 슈팅을 막는 것은 정상 플레이이며 반칙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