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아이들 챙겨주는게 너무 힘들고 화가 나는 이유?

아침마다 아이들 학교준비시키는게 너무 화가나요? 내만 바쁘고..중1,초3 스스로 아이들이하는게 아되는건가요? 저희집만 그런건가요? 계속 반복 실수하는걸 보는게 참기 어렵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저희 집도 비슷합니다.

      중3 아이 한명 가지고도 아침마다 와이프가 힘들어 큰소리 납니다. 자기 방 정리하고 등교 준비하면 되는데, 방 정리는 고사하고 휴대폰으로 유튜브 보다가 준비물도 안 챙기고 등교하다 전화로 가져와 달라고 하고...., 거의 매일 아침 큰소리 납니다.

      아직 초3, 중1이면 등교 준비시키느라 많이 힘드실거에요. 많은 집이 등교 준비로 힘들어합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지식초보답변러잘부탁드립니다33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너무나 힘들고 고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그치만 중1정도 되는 아이는 스스로 할수있으니 너무 챙겨주지 말고 한번 스스로 해보라고 권유해보고 잘하면 칭찬을 해주세요 그럼 스스로 하는 능력도 키우게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처음 걸음마할때도 실수를 반복하드시 어른들의 입장에서 볼때 답답해도 계속 기다려주고 이해하려고 해야죠~아이들의 기분은 부모들의 날씨랍니다

    • 안녕하세요. 호야맘입니다.

      엄마만 바쁘지 아이들은 하나도 바쁘지 않아 속이 타죠~

      아이들도 하나의 인격체라 생각하시고 기다려 주세요.

      그러면 아이들이 스스로가 경험하며 달라질거에요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언제나 상냥하게입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그렇게 생각된다면

      스트레스가 상당히 쌓여 있기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셔야합니다

      저같은경우는 와이프를위해서 하루

      푹쉴수있게 시간을 주고있는데요

      이유는 스트레스를 풀어야하기때문이죠

      남편분이나 가족분들과상의해서

      하루 푹 휴식을 즐기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너무 화내지마세요

      어느집 아이들이고간에 비슷합니다 저희 애들도 그런데요

      우리 어릴적 생각해보세요 부모님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고 아침밥 먹이고 그때는 점심까지 만들어주셨잖아요

      그에 절반만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워니쭈니입니다.

      저는 초6 초3 두아이 아침마다 챙겨보내는데

      큰딸아이는 작년부터 혼자씻고 준비하게 시켰구요 3학년 아들은 아직은 제가 씻기고 밥챙겨주고하는데 이런시기도 곧 지나갈테니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심이 어떠실런지

    • 안녕하세요. 이병진입니다.

      중학교 학생은 자기가 해야하는데

      그래야 초등학교 동생이 배울것

      같은데요

      동생이 없는데서 진지하게

      엄마 가 힘든부분을 얘기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다른집은 다 얘들이 말잘들을것

      같지요

      내색하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

      집집마다 문제가 많습니다

      참고 인내하며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수고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쾌활한닭261입니다.

      밥 차리는게 힘들죠 반찬 때문에 그러는거예요

      저두 그래요 반찬가게에서 사면 조금 더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강직한두더지267입니다.

      정말 힘든 시기인거 같아요

      하지만 힘든 시기가 잠시 입니다

      저도 그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 다 커고 보니 힘든 그시절이 좋았든것 같습니다

      조금 힘들더라도 즐기면서 하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비상한기린283입니다.

      다 큰 어른들도 종종 같은 실수를 반복하죠.

      어린 아이들은 어떻겠습니까...

      좋게 잘 타이르고 옳은 길로 유도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벌27입니다.


      중1 아이는 스스로 할 나이가 충분한데, 아이 의지가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챙겨주는게 습관이 되버린 거겠죠.

      스스로 하게끔 단호하고 적극적인 교육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자한산양24입니다.


      저희 집은 둘 다(아들, 딸) 직장 다니는데. 아직까지 챙겨주느라 힘듭니다. 깨워서 밥 먹여서 출근시키고 있습니다.


      스스로 한다는게 맘처럼 안되나 봅니다.

    • 안녕하세요. 길쭉한원숭이154입니다.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엄마도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기나긴 방학에 엄마는 집안일에 육아에 할일이 너무 많잖아요. 잠시 나만을 위한 시간이니 셀프선물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날씬한허스키77입니다.


      아직 아이들이라 부모님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것같습니다. 최대한 마인드컨트롤 하시고 아이들이 등교했을때 좋아하는일을 해보시면 더 좋지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