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베트남 다낭이 물가도 저렴하면서 치안도 매우 안전한 곳이라고 봅니다 이제 태국 치앙마이도 방콕보다 훨씬 저렴한 물가에 현지인들도 친절해서 여행하기 좋은 도시랍니다 근데 대만 타이베이도 한국의 70% 수준 물가에 야시장 문화가 발달해서 관광객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에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 특유의 저렴한 물가에 영어도 잘 통해서 의사소통이 수월한 편이구요 스페인 그라나다는 유럽 도시 중에서도 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관광객 안전에도 신경 많이 쓰는 곳이라 좋은 선택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