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선생님에게 드린 말씀은 잘 드린건가요?
제가 카페 운영한지 2년 넘었는데요
엄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 곧 있으면 무릎 수술 하러 서울로 가세요
근데 제 남동생은 잘 안보이고 잘 안들려서 제가 케어를 해야할 상황이에요ㅠ
보컬레슨 받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미리 말씀드렸는데
엄마 퇴원하고 오시면 케어하고 동생도 케어하고 몸이 힘들거라고요
맘 강하게 먹을려고 하는데 부담감도 커요
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
고민상담
제가 카페 운영한지 2년 넘었는데요
엄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 곧 있으면 무릎 수술 하러 서울로 가세요
근데 제 남동생은 잘 안보이고 잘 안들려서 제가 케어를 해야할 상황이에요ㅠ
보컬레슨 받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미리 말씀드렸는데
엄마 퇴원하고 오시면 케어하고 동생도 케어하고 몸이 힘들거라고요
맘 강하게 먹을려고 하는데 부담감도 커요
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