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 때 입을 다물고 ‘쩝쩝’ 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기본적인 식사 예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습관은 어느 정도 나이부터 자연스럽게 지켜지는 걸까요? 예를 들어 초등학생들도 이미 ‘쩝쩝’ 소리 내지 않고 먹는 것이 보통인지, 아니면 가정교육이나 개인 습관에 따라 차이가 큰 것인지 궁금합니다.
연령별이라기보다 가정교육과 개인습관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같은 나이인 저와 제 친구만 보아도 저는 쩝쩝거리지 않지만 그 친구는 쩝쩝거리며 먹으니까요 오히려 소리내서 먹는걸 맛있게 먹는거라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먹으면 소리가 많이 신경쓰이던데 제가 뭐라하기가 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