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 선생님이 자꾸 저만 보면 하시는 말씀이 있는데 이게 정말 그런 의도인걸까요?
저는 고3 여학생이고 평소에 치마를 입기 때문에 허리에 담요를 두르고 다닙니다. (가려지라고) 근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인사한 적도 없는 선생님이 저번에는 "이야~ 치마가 화끈하네", 오늘은 "오~~ 치마 색깔 죽이는데" 라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이게 성희롱적 의도가 들어있는건지 아니면 단지 담요가 치마처럼 보이고 담요 색이 독특해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지 도무지 의중을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객관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