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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한베짱이183

흡족한베짱이183

땀을 흘리는데 검은 옷에 하얗게 소금 태두리 생기는 이유

땀을 많이 흘리는데 검은색 면옷을 입으면 하얗게 소금 자국이 남아요

물도 많이 마시는데 왜 그럴까요?

다른 땀 많이 흘리는 사람은 안그런데 저만 왜 그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니저

    매니저

    땀에는 염분성분이 있기때문에 물을 많이마신다 한들 그성분이 사라지진 않습니다.

    옷에 뭍은 땀이 마르면서 소금기만남아 하얗게 소금테두리가 생기는겁니다

  • 우리땀에는 소금과 같은 염분성분이 같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땀을 많이 흘리시게되면 옷이 젖게되고 추후에 옷이 말라 수분이 증발하게되면 연분 성분만 남게되는데 특히 검은옷이 그런 티가 많이나는거죠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땀에는 염분 성분이 있어서 특히나 질문자 님의 땀의 성분에는 염분 성분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땀이 식으면서 소금 결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