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등 뒤의 자리를 쓰는 직원이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서 사용하는 것 같아서 별 말은 안 했는데, 저희 업종이 패팅과 업무용의 키보드 소리가 확연히 구분이 되고 채팅이구나 하면 구분이 가는 정도에요. 근데 이 직원이 상사고 채팅을 엄청합니다. 등튀에서 업무용 키보드 소리는 딱히 안 거슬리는데 채팅으로 하는 소리가 너무 거슬려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뒤에서 너무 시끄럽기때문에 앞에서 일을 할 때 업무에 방해가 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물론 기분 나쁘지 않게 얘기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요.
저도 사무실에서 청축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엄청 시끄럽기는 합니다. 그래도 부서원들이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대부준 외부에서 일을하기 때문에 그렇기 신경이 쓰이지는 않는다고 하네요. 만약 동료가 시끄럽다고 말을한다면 저는 바로 소리가 적은 키보드로 교체 했을 겁니다. 원래는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기기들은 주변 동료에게 불편함을 주어서는 안되는 것이죠. 사무실은 개인 공간이 아니라 공용 공간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