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라기 보다는 원래 1~2시간 팔을 베고 엎드려 자면 저림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젊어 인체가 유연하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았을 때는 저린 증상이 없었지만 보통 나타나는 것은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은 당뇨가 아닌 정상적인 생리 반응으로 보여집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인슐린 저항성이 심하다면 당뇨로 진단받지 않아도 그럴 수도 있긴합니다. 그러다가 당뇨가 생기죠. 게다가 정제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많이 나오는 인슐린에 의해 갑자기 혈당이 떨어지면서 허기를 느끼기도 하고요. 먹는 것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당뇨랑은 크게 상관이 없을 것 같긴합니다.
혈액순환의 문제를 먼저 의심해보는게 맞는듯 하고 따로 붓거나 순환을 개선해줄 수 있도록 영양소를 보충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