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 노드 중 한 곳인 EOS Nation에 따르면,
메인넷 스왑이 진행되지 않은 EOS의 프라이빗 키 복구를 위한 자동화 솔루션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된 개발자들은 해당 스마트 컨트랙트와 개발 환경(UI)을 테스트 할 예정이다.
또한 2~3주안에 EOS BP들의 투표를 통해 해당 복구 솔루션의 사용을 결정한다는 설명이다.
※ 해당 뉴스는 EOSYS와 코인니스가 공동 제작했습니다
이오스 계정의 프라이빗 키 분실자들을 위한 해결방법이 드디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해킹이나 분실자들을 위한 ECAF에서 많은 노력을 해주었는데 확실한 운영규정과 차후방안들이 충분히 논의되지 않아 사실상 ECAF의 활동은 유명무실한 상태가 되었었죠.
그 사이에 많은 홀더들이 스캠, 해킹에 안타깝게도 자산을 탈취당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른 부분에서 보면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오스메인넷으로 론칭이 되면서 이더계열의 토큰을 이오스 토큰으로 스왑받는 중에 키쌍을 오등록하여 자산을 잃어버리신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면 아직도 스왑 시도 조차 못해서 이오스토큰을 못 받은 경우도 계시구요.
이러한 부분들을 커뮤니티 홀더들의 제안과 힘으로 이제는 복구솔루션이 나올 것 같습니다.
다만 본인 소유의 자산이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해내야 하는 방법이 나와야 할 텐데요.
지금 테스트를 거쳐 올바른 사용방법이 나올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해결방법이 나올수 있다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