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규 전문가입니다.
보행자 작동 신호기는
일단 누르게 되면
자동으로 타이머에 따라 정해진 신호변경과 상관없이
보행자의 목적에 따라
신호가 변경되는 장치 입니다.
원래는 2분마다 파란불로 바뀌는 지점이라 할때
난 지금 빨리 좀 건너가고 싶은데
차는 하나도 다니지 않는다 하면
보행자 신호기를 누르시면
약간의 시간이 지난후에 보행신호로 변경되게 됩니다.
보행자도 많지않고
그렇다고 차량 통행량도 많지 않은 장소의 경우
쓸 데 없이 계속 신호만 변경되는 것은
교통 효율성 면에서 흐름에 원할성을 저해하기때문에
그런 곳에 잘 설치되어 있습니다
다만 문제라면
고장난 것들이 많은데
지자체랑 경찰이 공동관리다 보니 서로 책임소재가 명확하지 않아서
관리가 잘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