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장사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맛은 안정되어야 하고 손님 가려서 받으면 절대 안되며 기본적으로 친절과 배려심 가져야 하는데 반대로 불친철하고 성의없는 비인격 등 이용하는데 마음 불편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고 두번 다시 안갑니다. 해당 식당 알아주는 맛집이라도 손님에게 비정삭적 행동이나 말하는 경우 따지는 사람들도 있고 전체 평가 매우 안 좋게 받으며 사람들 인식 안 좋아 안가는게 당연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가 먹는 음식 가격에는 서비스 가격도 포함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부당하다고 소비자가 느낄 경우 다시는 그 가게에 찾아가지 않겠죠. 기본적으로 외관으로 남을 평가하는 것이 제일 부질 없는 행동입니다. 외관만 보고 부자인지 가난한지 판단할 수 있으면 신이죠. 또 본인의 급여를 책임져주는 소비자를 무시하고, 자기 아랫사람 대하듯 장사하면 순식간에 망합니다. 입소문 생각보다 빨라요. 동네 가게면 더 빠르고, 요즘에는 인터넷 리뷰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알바생도 누굴 뽑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