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꿀팁공유1234567890입니다.
청하골 코스는 보경사에서 출발해 계곡을 거슬러 올라 경북수목원에 도착하는 게
보통이다. 산길은 완만하게 계곡을 끼고 나 있어 경북수목원까지 별 어려움이 없
지만, 무더운 날씨에는 쉽게 몸이 지친다. 이를 고려해 근교산 취재팀은 역 방향
산행으로 경북수목원에서 여유를 가지며 내려가는 산길을 찾았다.
12폭포에서 실폭포 잠룡폭포 삼보폭포를 제외하고, 아홉 개 폭포를 만나는데 명
경지수(
라 했던가, 거울같이 맑은 물과 옥구슬이 구르며 내는 물소리에
눈과 귀를 씻고 탁족도 즐겨보자. 시명폭포에서 복호 1폭포로 내려가는 계곡은 등
산로가 따로 없다. 2. 3번 소( 끔)가 나오는데 물이 잘 빠지는 등산화를 신고 물에
내려선 뒤 건너는 게 안전하다. 비 온 뒤나 기상 악화 때는 '청하골 코스' 산행을 하
지 않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