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그런 경우들이 있죠.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생활.모임.친구관계도
그럴 수 있고.그나마 매일보는 가족이 아니라면
만남의 횟 수가 적어서 친구들 관계에서 일어나는
경우보다는 스트레스가 덜 할 꺼예요.
그래도 관계가 좋아지려는 맘이 상담자님에게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내가 왜 그 분을 미워할까?
그 분은 나를 어찌 생각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접근해 볼 필요가 있지만
그럴필요까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애써 관계를 좋게 하려는 노력은 필요치 않아요.
다만 관계를 나쁘게 만들 필요는 더 더욱 없어요.
살아가면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그 사람을 이해시키고.설득하려는
행동보다는 그 시간에 나를 아껴주고.내가 아끼는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가는 삶이 보다
값어치 있는 삶이겠죠.
일년 중 며 칠만
그 며 칠중 몇 시간만 내 인생의 조금 싫은
시간이 있을 수 있다고 편히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