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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벌써 1월도 다 갔고 이제 설이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설에 정부에서는 어떤 민생지원 대책이 마련되어 있나요?

사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돈 10만원 들고 나가도 별로 살 게 없습니다. 그냥 한숨만 쉬다가 빙빙 돌다가 오는 경우도 있고

시장이 온라인보다 더 비싼가 비교 검토만 하고 오기도 합니다. 그만큼 체감 물가가 갈수록 높아지는 거 같고 설이 다가오면 더 걱정이 됩니다. 새 정부 들어 민생지원 정책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 설에는 어떤 민생지원이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좀더 저렴하게 풀어 명절 장보기 물가를 잡으려고 하는 정책을 보일것으로 보이며 귀성길 고속도로 통행비 면제 등의 일시적인 민생 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다가오는 설에 정부에서 어떤 민생지원 대책이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앞으로 이번 정부에서는 더 이상 현금 지원이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설에도 그런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설날 민생안정 대책 주요 내용으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명절 자금 39조3000억 원 공급,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2월 15일부터 18일까지), KTX·SRT 열차 할인, 행정 및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물가 안정과 생활안정을 위해 생계급여 확대, 의료급여 지원 강화, 에너지 바우처 지급 등의 사회복지 지원도 확대되었습니다. 정부는 할인 지원을 최대한 확대해 서민들의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하며, 긴급생활안정 지원과 교통안전,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도 병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