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금속은 철(Fe)이 다량 함유된 스틸입니다.
금속원자 Fe철은 산소와 매우 친화적인 원소로 지구상 자연상태에서 존재할때는 산소와 결합된 산화철 형태로 존재 합니다. 이산화철은 적갈색을 띄는데 이것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녹입니다.
하여 이 녹을 방지하기위해 다른 원소를 첨가하여 녹발생을 최대한 늦추도록 합금강을 만들어 사용 합니다.
이처럼 금속이 녹이 발생되는 이유는 산소와 결합하려는 성질 때문입니다.
자연상태에서 매우 안정적이어서 다른 원소가 끼어들틈이 없는 금속도 있습니다. 이런 금속 원소들은 매우 귀한 귀금속에 속하며 대표적인 것이 금과 백금으로 알려진 플래티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