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가뭄위기는 이제 해결이 된건가요?
최금 강원도 강릉등 지역에서 심한가뭄으로 수자원부족이 현실화 되고 있는데요. 현재는 해결이 된건가요? 아니면 아직고 강릉지역은 가뭄에 시달리는지 궁금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강원도 강릉지역은 어느정도 회복이 됬습니다 가뭄으로 물이 말라서 단수까지 했는데 비가 많이 내리면서 단수는 끝났구요 다른 지역도 강릉만큼은 아니여도 조심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가 계속 내리다보면 가뭄이 올해는 해결될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강원도 지역은 집중호우로 일부 저수율이 회복되었지만, 가뭄이 완전히 해소된 건 아닙니다. 강릉 오봉저수지처럼 수위가 많이 오른 곳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여전히 물 부족 우려가 있어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9월 중순에 일부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 해갈” 수준까지는 회복되지 않았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몇 차례 비가 집중되면서 저수율이 크게 회복된 것으로 보도된 내용도 있습니다. 예컨대 강릉시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약 51.8%까지 상승했고, 재난 사태 선포가 해제되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재난 선포 해제, 제한 급수 해제 등의 조치가 내려졌다는 보도도 존재합니다.
강원도 특히 강릉쪽 가뭄문제는 완전히 해결됐다고 보기는 어려운상황이라고 봅니다 최근에 비가 좀 내리긴 했지만 근본적인 수자원 부족문제가 단기간에 완전히 회복되기는 힘든 부분이고요 강릉시에서도 여전히 절수협조를 당부하고있는 상황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수위나 댐 저수율같은것들도 아직 정상수준으로 돌아오지는 못한상태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도 혹시 그쪽지역이시라면 당분간은 물 아껴쓰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네, 기사를 보면 가뭄 문제의 경우 현재는 해결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오봉댐의 경우 이제는 많은 비가 내려서 수문을 열고 방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이게 완전히 해결이 되었다기보다는 다시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서, 문제의 이유를 분석하여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네 이제는 해결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원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강릉시의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도 올라가고 오봉댐은 이제 빗물이 넘쳐서 물을 방류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뭄으로 취소된 축제들도 재개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