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하이킹 중에 문득 드는 호기심, 원래 다들 그러신가요?
등산을 하다 보면 가끔씩 정말 뜬금없는 생각들이 떠오르곤 하는데, 예를 들어 저 멀리 보이는 산봉우리의 높이를 가늠해본다거나, 땅에 떨어진 나뭇잎의 종류를 갑자기 세어보고 싶어진다거나... 아니면 저 나무는 몇 년이나 살았을까 같은 정말 엉뚱한 생각들이요... 혹시 다른 분들도 저처럼 하이킹이나 등산 중에 뜬금없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만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원래 다들 그러시는 건가 싶기도 해서요... 등산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어떠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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