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원전은 18개월마다 계획예방정비를 받아야 하는데 보통 2~3개월이 걸리고 원전 2~4기가 예방정비 때문에 멈춥니다.
그런데 내년 특정 시점에는 원전 8기가 동시에 가동을 멈출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에 원전 여러 대가 동시에 멈추면 전력 공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고 상대적으로
비싼 액화천연가스(LNG)로 메꿔야해 수조 원대의 손실이 발생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에 발전비용이 상승하면서 전기요금이 인상될 가능성도 높다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