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통내미입니다.
존재해요
전 경험한바가 많아요
귀신과 집에서 같이 산다고 보시면 되요
악귀가 아닌 다음엔 그냥 같이 사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그냥 귀신이 장난 안치고
그냥 같이 동거동락하는것이 가장 좋죠
가끔 건들때가 있지만
절대 놀라거나 겁 먹은 표시가 안나게 하셔야 해요
봐도 못본척 하셔야해요
전 귀신들이 떠드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에잇 시끄럿~하고 화내면서 확 뱉었더니
바로 조용.
몇일전엔
혼자 샤워하는데. . 화장실 문 가운데를 주먹으로
세게 쾅~~!!! 치길래. 순간 소름.
문을 확 열고
아, 힘들어. 머리감기 힘드네. 허리아퍼 죽겠어
하는데. !
귀덜미에서 소름이 계속. !
화장실에 팥 한그릇 담아서 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