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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돌문어93

남해안돌문어93

여친이 가르마를 탄다고 자꾸만 뭐라고 하는데 시키는데로 해야겠죠?

안녕하세요. 우람한사마귀345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마를 들어내는걸 좋아해서 가르마를 타는데 여친이 보기싫다고

머리를 내리라고 하는군요. ㅠ

이런걸로 싸우기 싫어 시키는대로 하는데 정말 어색합니다. ㅠ 그래도 여친말을

듣는게 좋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평화와 사랑을 위해서 희생을 하셔야겠네요 ㅎㅎ

      그냥 여친 만날때만 원하는 스타일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지적해준게 아닐까합니다.

      이번 기회에 스타일을 바꿔보시는것도 괜찮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네 그게아마 더보기좋으니 그리하라고 한걸겁니다. 가르마를 타면 별로니 하지말라고 하는겁니다. 더 좋다는데 왜안하려하나요?그냥시키는데로 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자고로 여친말듣고 손해볼것은 없습니다.

      남자가 하는 스타일과 여자들이 하는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이지만

      여자들이 보는 눈이 더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여친 말을 듣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마도 여친이 일부러 남친 못생겨 보이라고 그럴리는 없을거 같고 가르마를 타지 않는 것이 더 보기 좋아서 그렇게 요구하는 것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싸우기 싫으면 그냥 하자는대로 하세요. 그런데 보통은 머리 내리는것을 여자는 더 안좋아하는데 좀 특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