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삼국중에 촉을 응원하는 많은 분들이 가장 안타까워하는 사건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당시 삼국의 국력을 비교해보면 위, 오, 촉 순서대로 6:2:1 정도였다고 합니다.
왕조시대에는 인구가 무엇보다 큰 전력이었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차이를 메꾸기는 커녕 점점
격차가 벌어지게 되죠.
유비가 관우의 죽음을 참고 오나라와 동맹을 유지한 채 위에 대항하였다고 하더라도 역사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위나라가 좀 밀린다싶으면 또 다시 옛날 원한이 생각나서 오나라와 반목하지 않았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