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이템을 제공한 사람은 투자금도 없는데 굳이 본인이 손 벗고, 발 벗고 나서서 대출을 받아서까지 그 사업을 진행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상대방은 좋은 뜻으로 사업 아이템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돈을 사기를 치려고 들죠.
제가 보기에는 아이템을 제공하기 분이 본인은 쓱 발만 담구고 몸만 쏙 빠지려는 능구렁이 스타일 입니다.
남편 분을 이용하려는 것처럼 보여요. 매상이 오르면서 그 몫의 절반을 아이템 제공료로 달라고 할 것 입니다. 아니면 더 많은 금전을 요구할지도 몰라요.
솔직히 그 아이템이 신빙성이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제 생각에는 남편분이 아이템을 제공해준 분과 거리를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업은 기반이 튼튼해야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창조를 이루긴 어려워요.
그리고 대출금을 얻어서 사업이 망하면 그 손해와 손실을 본인이 다 떠안게 되는건데 어떻게 감당 하시려고 그럴까요?
사업은 안 하는게 좋아요, 차라리 월급쟁이가 낫습니다.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은 집안도 풍진박살 낼 수 있음을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