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에게 너무 잘해주다 보면 스스로 복을 차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사람에게 너무 잘해주다 보면 스스로 복을 차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죽이고 며느리와 손주까지 죽이려한 살인범이 서울 쌍문동에서
이혼한 전처의 70평대의 대형 아파트에서 혼자 살면서도 ,아들이 회사에 취업하는 걸로 해서 월 300만원씩을 계속 주고 있었다네요. 당분간 한두달 밀렸다고 일도 하지 않으면서 아들을 죽이기 까지하고,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에 타이머가 잘착된 시한부 폭탄까지 설치했다니요. 복을 스스로 차고 있네요. 옛말에 나이 60이 넘었으면, 이순(耳順)이라고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과 지혜로 다양한 관점들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라고 했는데,, 어찌 이런일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다고 보여 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내려 놓고 사는 법을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더 욕심을 내는 사람들이 더육 더 늘어 나는 추세 라고 생각 됩니다. 물론 사람은 변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맞아요, 너무 잘해주는 게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어서 참 씁쓸하죠. 말씀하신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고 안타까운 일이에요. 가족에게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오던 사람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건, 단순한 금전 문제가 아니라 오랜 시간 쌓인 감정이나 관계의 왜곡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나이 들어서도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복잡한 감정을 폭력으로 풀어버리는 건 이순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죠. 결국 사람 사이의 관계는 균형이 중요한 것 같아요—너무 주기만 해도, 너무 바라기만 해도 서로를 망가뜨릴 수 있으니까요.
그사람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60세면 충분히 자기가 일을 해서 생활을 해야지 자식이 생활비를 안준다고 자식을 총으로 쏘는 사람이 인간인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무래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사람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잘해주면 더욱 그 빛을 갚으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사건 같은 경우에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제생각으로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안그러고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은
범죄를 저지른것 같아요
사람한테 너무 잘해주다 보면 오히려 복을 차는 경우가 많다는 말 정말 공감이 가네요.
최근에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일어난 사건도 참 충격적이에요.
사제 총기로 아들을 죽이고 며느리랑 손주까지 해치려 했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너무 무겁더라고요.
게다가 그 살인범이 서울 쌍문동에 이혼한 전처 집에서 혼자 살면서 아들이 취업했다고 매달 300만 원씩 계속 보내줬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고 안타까운 상황입니다.아들이 한두 달 월급 밀렸다고 일도 하지 않으면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다니 도저히 이해가 잘 안 되네요. 게다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에 타이머가 붙은 시한폭탄까지 설치했다니 정말 복을 스스로 차버린 셈이죠.
옛말에 나이 60이 넘으면 ‘이순(耳順)’이라 해서 그동안 살아온 경험과 지혜로 여러 관점을 유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사건들을 보면서 사람 관계가 얼마나 복잡하고 마음을 주는 것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구나 싶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에게 과한 친절은 과유불급 입니다.
적당하게 친절을 베풀어야 합니다.
친절은 내가 원하는 만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를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또한 상대의 감사함을 아는 것 역시도 중요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러니까요..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자식이 아들을 쏴 죽이다니요.. 며느리랑 손주까지 쏴죽이려고 했던거 같은데 며느리분이 현명하게 애들을 지킨것 같아요
너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