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에 관한질문입니다!!!!

저는 정형외과에 간호조무사로 있습니다 저보다 아래로 온사람은 없고 물품재고 조회하고 물품을 채우고 드레싱에 실풀기등등 다양한 일을 합니다 조금 스트레스가 많이 받는게 재고 조회를 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고 재고조회를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해야 합니다 다양한 물품들이 있는데 재고조회를 해서 빠진물품들을 채워야 하는데 자주 사용하는거여도 있을때가 있어서 괜찮겠지 싶어서 안한적이 있는데 쌤들이 보는 물품이 있으면 몇개가 없거나 아예없어서 혼납니다 퇴사한다는 사람이있는데 그사람은 퇴사를 안하는건지 여전히 계십니다 정형외과와 외과가 있는데 정형외과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두분중 한분이 수술에 들어가시면 진료도 봐야 하고 실푸는 사람이 있으면 실풀고 드레싱하는 사람이있으면 드레싱까지해야 하고 봉합하는 사람이 있으면 원장님과 봉합을 해야 합니다 봉합하고 정리하는데 진료가 있으면 뛰어가서 진료를 봐야합니다 이 일을 그만두고 다른 과로 가는게 맞을까요? 요즘에 스트레스가 너무쌓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인생 달린 문제이기에 함부러 그만 두는게 좋다 말하기 조심스러운데 나와 전혀 맞지 않고 스트레스 심하고 풀지 못하고 쌓이면 다른 곳 미리 알아보고 퇴사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다른 과 가더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이라는 보장 없으면 지금 다니는 정형외과 버티며 경험 쌓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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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말만 들어보면 본인의 업무를 조금 등한시 하시고

    잘 못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부터

    고쳐나가시면 스트레스가

    조금은 덜 받게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지금 상태에서는 이직을 선택하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도 그렇고 직무도 잘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아요. 회사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서로 시간낭비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 어느 직장을 가도 불만은 쌓일꺼에요 ㅠㅠ 아직 나이가 어린편이라면 나를 헤칠정도로 힘들다면 퇴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객관적으로 상황 판단 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