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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자녀랑 영화관에서 미국만화영화를 볼때 원어가 낫나요? 더빙이 낫나요?

초등 2,4학녀 자녀와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는데 자막이 있는 원어로 보는게 나은가요? 더빙으로 보는게 나은가요? 원어로 보면 영어에 도움이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진귀한철쭉

    완전진귀한철쭉

    영화관은 더빙 추천합니다 팝콘 먹으면서 재미있게 영화보고 좋은 추억 만들고 원어는 집에서 보는걸 추천드려요

    원어로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 저는 더빙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영어에 능통하면 원어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면 자막봐야지, 영상 봐야지 해서 집중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 초등학교 2,4학년이면 더빙이 더 좋을듯 합니다.

    더빙이 영화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아서 더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을듯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인 5,6학년이 되면 원어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 초등학생들이 내용에 몰입하려면 역시나 한국어 더빙판이 나을 것입니다.

    그리고 영화를 원어로 본다고만 해서 영어 실력이 늘진 않습니다.

    언젠가 전문 성우가 나와서 그런 얘기를 하더군요.

    성우들은 녹음을 하기 위해서 영어 원어 영상을 수도없이 반복해서 보는데, 그런다고 해서 성우들이 영어 잘 하는거 아니라고 말이죠.

  • 아이의 취향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 어릴때부터 자막 버전을 좋아해 자막으로만 봤었습니다. 물론 더빙도 잘 나오니 둘 모두 다른 매력이 있어 취향 차이라 생각합니다. 원어로 보면 영어에 도움이 될 수 있긴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 보는 것이 아니라면 큰 기대는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 아무래도 외국에서 만든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면 그 언어로 듣는게 더 생동감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원어에 자막이 있은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미국 애니메이션을 볼 때 워너와 더빙 중 어떤 게 나은지는 자녀의 나이 영어 수준 영어 감상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초등 2,4학년이라면 더빙이 훨씬 낫습니다. 원어가 영어 실력에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나이대는 자막 읽는 속도 떄문에 화면과 스토리를 놓치기 쉽습니다. 영어 듣기보다 이야기 이해, 몰입이 먼저인 시기이죠. 극장에서는 더빙으로 즐겁게 보고 집에서 같은 영화를 원어+자막으로 다시보는게 영어에 훨씬 효과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