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차박의 로망이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차박을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냥 살다보니 잊고있다가 한번 그냥 떠나봤습니다.

기분은 좋았지만 실상 차박을 하게되니 불편하더라구요 예상한 순간이긴했지만요.

분명 로망이긴한데 그 로망이 이제는 뭔지 잘모르겠군요..차박의 로망이 무엇이라고들 생각하십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를 하고, 함께 다니고 싶은 사람과 할 수 있다는 것이 차박의 장점이자 로망일 듯 합니다. 물론 이러한 불편함에 민감하다면 로망을 느끼기 힘들겠죠.

    • 안녕하세요. 초안산고양이입니다.

      개인의 성향 차이겠지요. 외부에 나가 차박을 하거나. 아니면 텐트를 치고 지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지내는걸 좋아하는 사람도 았구요. 모든 사람이 다 선호가 다 다르니 선호도의 차이라고 생각함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차박하면 예쁜바다를 차안에서 전구를 켜놓고 낭만적으로 보내는게 로망이죠 하지만 현실은 비좁고 불편함 투성이지만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차박의 로망은 어디든지 잘수있다정도인데 싫어하는분들은 이해가안되겠죠..저도 두번 한것같은데 불편하고 안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