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성향의 대통령이 나온적은 없으나 그렇다고 중도가 힘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양당을 지지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중도 성향 유권자들이 직접적으로 미는 후보는 없을지 몰라도요.
지금까지 당선된 양당 출신 대통령들이 중도층의 지지가 없다면 당선이 못됩니다.
중도는 현재 캐스팅보트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성향이 중간지대에 대해서 이저 자도 아니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가 흑이면 흑, 백이면 백 둘 중하나를 선택하기를 강요하는 분위기도 있기도 하다보니 중도 자체로 큰 세력을 형성하기가 어려운 면은 있죠.